잠시 안녕





2011년 봄은 친한 친구를 미국으로 떠나보내고
전주의 단골 카페 25-5 coffee의 언니가 가게를 접는 시기였다.
여러 이별 가운데서 좀 슬픈 표정을 짓고 있던 나.


X-700
Lucky 200
2011.05.07
전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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